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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4-10-14 11:43:13
  • 수정 2024-10-14 11:4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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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이 오는 10월 26일 ‘500년의 이야기, 창선왕후박나무 미술 대전’을 개최할 예정인 가운데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당초 참가 대상이 초등부, 중·고등부, 일반부 3개 부문이었으나, 중·고등부와 일반부는 추후 공모전을 따로 진행하기로 하고, 이번 대회는 초등학생만을 대상으로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전국 초등학생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개인 채색 용품을 준비하여 현장에서 제공되는 도화지에 그림을 그린 후 주최 측에 제출하면 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초등학생은 10월 18일까지 남해군 누리집 공고·고시 혹은 새 소식란을 참고하여 네이버 폼 신청서(https://naver.me/I55fKYtg)를 제출하면 된다. 심사 및 시상은 당일 행사장에서 진행되며, 저학년부 고학년부 각 대상(300,000원), 최우수(200,000원), 우수(100,000원), 장려(50,000원), 입선(상장만 제공) 등을 시상할 계획이다. 이들 작품은 향후 전시 및 홍보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뉴스플러스이창우 기자 b1222mg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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