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4-09-12 09:01:26
기사수정

진주시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정상섭)은 지난 10일 추석 연휴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진주종합경기장, 중앙지하도상가,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시지정게시대 등 4개 시설의 안전점검 및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공단 이사장과 시설별 팀장, 담당자가 함께한 이번 점검에서는 전기, 통신, 소방, 가스시설 작동상태와 시설물별 균열 및 누수 상태 등을 중점으로 점검하며 연휴 기간 안전사고를 대비했다.

또한 방문객에게 쾌적한 도시환경 이미지를 보여줄 수 있도록 시설물과 게시대 주변 환경을 정비하고 각종 불법 광고물을 제거했다.

정상섭 이사장은 “추석 연휴 동안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들이 공단에서 운영·관리하는 시설물을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특별 점검과 환경정비를 실시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정비를 통해 시민들에게 믿음을 주고 사랑받는 시설관리공단이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국뉴스플러스ⓒ 정유근 기자 b1222mgb@naver.com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knewsplus.com/news/view.php?idx=13596
기자프로필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