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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4-09-12 08:5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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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는 추석과 10월 축제를 대비하여 시민들과 방문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쾌적한 도시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시가지 꽃거리를 새단장 한다고 밝혔다.

이번 초화류 식재는 시청광장을 비롯한 시 주요 관문인 상평·석류 꽃벽과 시내 남강 주변 교량 일원 약 4.5㎞ 구간에 조성된 난간화분, 도심 곳곳에 설치된 대형화분을 대상으로 페튜니아, 메리골드, 샐비어 등 화사한 꽃 10만 본을 심어 명절 및 축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진행됐다.

한편 진주시는 사계절 꽃피는 시가지 조성을 위해 시직영으로 꽃 양묘장을 운영하여 팬지 외 17종의 꽃을 연간 약 50만 본 생산하고 있으며, 매년 시기에 맞게 계절꽃을 식재하여 명품 꽃거리 조성을 통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한국뉴스플러스ⓒ 정유근 기자 b1222mg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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