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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3-05 00: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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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로 고군분투하고 있는 대구, 부산,울산, 경북 의료진과 질병관리본부 관계자들에게 양갱이를 전달 했다.

()마린이노베이션은 최근 코로나19로 고군분투하고 있는 대구, 부산

울산, 경북지역 의료진과 질병관리본부 관계자분들에게 양갱 달하루

4,200개를 기부한다고 밝혔다.

 

최근에 국내에 심각하게 퍼진 코로나19 확산방지에 맞서, 최전선에서 자신의 안전보다 국민의 안전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헌신에 조그마한 보탬이 되고자 하는 바램으로 긴급지원을 결정했다.

 

마린이노베이션은 해조류를 이용한 친환경소재를 사용해서, 플라스틱과 목재 대체재를 생산하는 환경을 중시하는 친환경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에는 해조류 추출물을 이용한 양갱 달하루를 출시했다.

 

마린이노베이션 차완영대표는 국가비상사태인 현 상황에서 최선을 다하고 계신 의료진과 질병관리본부 관계자분들에게 특별히 감사를 드린다고 전하며, “언제나 그래왔듯 우리는 위기에 강하며,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며, 마린이노베이션도 지속적으로 함께 사는 사회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국뉴스플러스김명수 기자 b1222mg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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