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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3-04 00:5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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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청시청 전경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고용노동부의‘2020년 지역 산업맞춤형 일자리 창출사업’(이하 지산맞) 공모에 선정된 2개의 혁신프로젝트 6개 세부사업과 2개의 일반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창출사업 등 2045백만원 규모 717명의 일자리 고용창출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창출사업은 자치단체가 해당 지역 비영리법인단체 등과 협력을 기반으로 지역 및 산업별 특성을 반영한 일자리 사업을 발굴 제안하면 종합적으로 심사 선정하여 국비를 지원받는 사업이다.

 

 는 지역경제를 견인하고 인천시민의 일자리를 책임지는 산업단지와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인재 유입 촉진과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 위해 중소기업 일자리 만들기산업단지 일자리 활력 높이기’ 2개의 지역혁신 프로젝트를 지속 추진하고 일반 사업으로는 신중년과 청년 대상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김상섭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인천의 경제·산업 특성에 적합한 일자리 사업을 통해 산업단지와 중소기업 발전 기반을 강화하고 이것이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연결되는 선순환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한국뉴스플러스김명수 기자 b1222mg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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