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이상신)은 12.8일 진해구 웅동1동에 위치한 노인요양시설인 “정혜원진해요양원”을 찾아 노인전용 기저귀를 기탁하고, 김장김치담그기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창원특례시공무원노동조합은 코로나19 이전까지는 매년 운영위원들과 함께 저소득층 연탄나눔, 사회복지시설 물품 지원등 꾸준히 성품 기탁과 자원봉사활동을 펼쳐왔으나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2019년을 마지막으로 중단되었다.
이후 4년만인 올해 사회복지시설 성품기탁 및 자원봉사활동을 다시 실시하게 되었으며, 이번에 이상신 위원장을 비롯한 30여명의 운영위원들이 “정혜원진해요양원”을 찾아 노인전용 기저귀를 기탁하고, 요양원 직원들과 함께 약 3,000포기의 김장김치 담그기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하게 되었다.
한편, 이상신 창원특례시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은 “동절기를 맞아 우리 노조 운영위원 30여명과 함께 노인요양시설을 방문해 자원봉사활동을 펼치며 소외된 이웃을 한번 더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사회적 약자를 위한 봉사 활동을 계속 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뉴스플러스ⓒ 박정운 기자 b1222mgb@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