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성무 창원시장과 김진술 진해구청장이 설맞이 국군장병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21일 설을 맞아 지역 향토 방위 등 임무수행에 전념하고 있는 해군 진해기지사령부 군부대를 위문했다.
허 시장은 진해구 해군 진해기지사령부를 방문해 2,000여명의 장병과 군무원들을 격려하고 지역 특산물인 단감을 전달했다. 해군 진해기지사령부의 역할을 한눈에 알 수 있는 부대소개 홍보 동영상을 시청하고, 부대의 애로사항에 대해서도 청취했다.
허 시장은 “시민이 모두 행복하고 편안하게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묵묵히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하는 장병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우리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굳건하게 지킨다는 자부심과 사명감을 가지고 지역방위에 힘써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뉴스플러스ⓒ 윤종갑 기자 yjk0625@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