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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1-15 00:15:23
  • 수정 2020-01-15 00: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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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경남수렵인참여연대진해지회가 지난 12일 천자봉공원묘원과 인접한 창원진해구 웅천동제덕마을에서 불법엽구 수거활동으로 올무 등 30여 개의 불법엽구를 수거했다.



()경남수렵인참여연대진해지회는 지난 12일 야생동물을 불법 포획하는 엽구 30여 개를 거뒀다고 밝혔다.

()경남수렵인참여연대진해지회 회원 등 10여 명은 지난 12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웅천동내 천자봉공원묘원이 인접한 제덕마을 일원에서 올무 등 불법 사냥 도구를 거둬들였다.

올무, , 창애 등의 사냥도구나 독극물 등은 생태계의 건강성을 위협하고 야생동물의 생태적 존재를 해치는 밀렵 도구다.

차재환 ()경남수렵인참여연대진해지회장은 "야생동물 보호를 비롯해 생물자원 보존을 위한 지속적인 홍보와 단속활동에도 그릇된 보신 문화 등으로 야생동물 밀렵·밀거래행위가 지속해서 성행하고 있다" "밀렵·밀거래 행위가 근절되고 건전한 수렵문화가 정착돼야 한다고 말했다.


한국뉴스플러스배명갑 기자 b1222mgb@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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