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3-08-28 14:01:02
기사수정

▲ 충북도청 전경


김영환 충북지사는 25일 조성경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에게 전화를 걸어, 대통령께서 선포하신 K-바이오 스퀘어 조성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요청하였다.

 

김 지사는 “K-바이오 스퀘어 조성사업은 대한민국 바이오산업의 대전환을 견일할 혁신 프로젝트로, 정부의 규제완화 등 패키지 지원이 필요하다, “올해 안에 예타 면제를 받아 윤석열 정부 임기 내에 첫 삽을 떠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이어, “도 경제부지사에게 직접 1차관을 방문하여 K-바이오 스퀘어 조성 계획을 설명하도록 지시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조성경 제1차관은 올해 충북도와 충분히 협의해 가면서 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K-바이오 스퀘어 조성사업은 산병 집적화는 물론, 대학, 병원, 연구창업시설, 상업편의시설 등을 혼합배치해 한국형 켄달스퀘어를 조성하는 것으로, KAIST 오송 바이오메디컬 캠퍼스를 중심으로 MGH(매사추세츠종합병원), NYU(뉴욕대), MIT, 하버드대, 모더나 등과의 글로벌 공동 협력이 기대되고 있다.


한국뉴스플러스김정화 기자 b1222mgb@naver.com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knewsplus.com/news/view.php?idx=10005
기자프로필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