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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3-04-03 08:18:03
  • 수정 2023-04-05 08:4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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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시 여성민방위기동대, 안보견학 나서



진주시 여성민방위기동대(대장 이정희)는 30일 민방위기동대원 105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산 전쟁기념관과 청와대 안보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안보견학은 코로나19 발생 이후 3년 만에 개최된 행사로 용산 전쟁기념관과 청와대 견학을 통해 전쟁의 교훈을 얻고, 여성민방위기동대원으로서의 자긍심과 사기진작을 위해 마련되었다.

진주시 관계자는 “지역사회 안보 및 안전지킴이로서 시민안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여성민방위기동대의 노고에 항상 감사드린다”며 “이번에 실시한 견학을 통해 투철한 안보의식을 함양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재난 예방과 대응에 적극적인 활동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 여성민방위기동대는 2003년에 결성되어 현재 30개 읍면동 520여 명의 대원이 활동하고 있다. 재난 예방 캠페인과 재난 발생 우려 지역 예찰, 민방위 훈련 유도 요원, 안전 캠페인 활동, 권역별 봉사활동 등 활발한 활동으로 우리 지역의 안전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


한국뉴스플러스김용진 기자 b1222mg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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