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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3-03-21 22: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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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특례시, 소규모 청년업소 찾아가는 위생서비스 제공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관내 청년 영업주가 운영하는 소규모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맞춤 위생서비스 제공하여 위생 수준을 향상시켜 영업 활성화로 청년 자립기반 형성과 꿈과 희망 실현을 지원하기 위하여 소규모 청년업소 찾아가는 위생서비스 사업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창원시 청년기본조례에 따른 만 19세 이상 ~ 34세 이하 청년 영업주가 운영하는 영업장 면적 50m2 이하의 소규모 일반음식점으로 현재 정상 영업 중인 업100개소이다.

 

지원내용으로는 식당 조리장 위생상태, 식품의 위생적 취급 사항에 관한 집중 진단 및 관리 ATP(세균오염도측정기) 측정 및 위생관리 전문가 컨설팅 제공(3)을 통한 개선사항 사후관리 위생용품 및 방역물품 지원 등이다. 사업 참여업소 중 희망업소 20개소를 선정하여 주방환경개선비(최고 240만원)를 지원할 예정이다.

 

소규모 청년업소 찾아가는 위생서비스 지원사업을 희망하는 업소는 오는 331일까지 창원시청 보건위생과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창원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종민 보건위생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소규모 음식점을 운영하는 청년 영업주의 위생 수준을 향상시켜 영업 활성화로 청년 영업주의 창원시에서 자립기반 형성도모와 꿈과 희망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뉴스플러스박정운 기자 b1222mg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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