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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7-29 20:02:57
  • 수정 2021-07-29 20: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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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합노조와 상근직원들이 첫 노사횝의회를 가졌다.


전국통합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안성은)은 지난 26일 사당 성광빌딩 6층 통합노조 회의실에서 상근활동가들과 노사 발전과 협력을 위한 첫 노사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통합노조 상근활동가들의 처우개선과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통합노조 임원과의 지속적인 상호 신뢰관계 형성과 통합노조 발전 방안 등을 협의하기 위해 열렸다.


이날 협의회에는 통합노조를 대표하여 배명갑 수석부위원장(인사위원장 겸임), 정준 사무총장, 허원행 총무실장이 참석하고 상근활동가로는 이성대 정책실장, 이지혜 선전부장, 박정현 총무부장이 참석했다.


통합노조 차원에서 최초로 열린 이번 협의회는 상근활동가들의 처우개선을 위한 요구로 이루어 졌으며 이에 대한 조합의 입장을 밝히는 논의가 진행되었다.


참석자들은 이번 회의가 상근활동가들의 처우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는 좋은 기회였다면서 8월 말에 2차 회의를 개최하고 향후 지속적인 협의회 개최를 이어가기로 했다.


이지혜 상근활동가는 근로자들이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근무환경 개선에 힘쓰달라""통합노조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배명갑 수석부위원장은 상근활동가들의 건강한 노동환경 조성과 처우개선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항상 우리는 기관쪽에 요구만 했다, 사용자 입장에서 의견을 청취하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한국뉴스플러스문성학 기자 abc5875400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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