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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7-12 20:52:20
  • 수정 2021-07-12 21: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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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농업기술센터가 사회적거리두기가 완화되면서 휴가철 방문객을 위한 풀깍기 및 코스모스와 메밀꽃 단지를 조성하고 있다.


정부가 7월부터 새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된 가운데 지난 7일 창원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민)는 휴가철 창원 인근에서 아열대 식물원과 농업테마파크를 찾아올 손님을 맞이하기 위해 공원을 정비하고 주변 농지에 코스모스와 메밀을 파종하는 등 준비가 한창이다.


창원시 진해구 웅천성내동 천자봉 정기를 받은 이곳에는 맑은 공기와 깨끗한 물, 아름다운 경관을 배경으로 일상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자연의 소중함을 되새길 수 있는 창원농업문화관 및 아열대식물원, 농업테마공원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이에 도시농업과는 꽃물결정원, 농부정원, 연꽃단지, 힐링로드, 아열대식물원, 가정원예실, 야외테마동산 내 양어장 등 관람시설과 산책로를 갖추고 있으며 방문객수는 연 201915,000, 202017,000, 20216월 상반기 9,000명으로 해를 거듭할수록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아울려 도시농업과는 상반기에 힐링로드 가로등설치 공사, 힐링로드 수변 휴식공간 조성공사 등 주변 정비공사를 완료했다. 뿐만 아니라 예초작업을 포함한 코스모스와 메밀꽃 단지를 조성하고 있으며 가족연인들과 함께 거닐고 싶은 향기 가득한 명품 산책코스로 거듭나고 있다.


한리스 도시농업과장은 농업테마파크와 아열대식물원, 창원농업문화관, 농부정원, 양어장 등 농업관련 주변시설들을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멋진 공간으로 진화하고 있으며, 관람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볼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운영할 예정"이라고 했다.


한국뉴스플러스문성학 기자 abc5875400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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