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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2-16 22:41:34
  • 수정 2021-02-16 22:4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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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개선창원시연합회(회장 강영임)는 지난15일 창원시청 시정회의실을 방문해 소외된 이웃을 위한 이웃사랑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생활개선창원시연합회(회장 강영임)는 지난15일 창원시청 시정회의실을 방문해 소외된 이웃을 위한 이웃사랑 성금 200만원을 허성무 창원시장에게 전달했다.


생활개선창원시연합회는 농촌 여성 지도자로서 농업 발전과 농촌 여성의 지위 및 권익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건전한 농촌 가정 육성과 밝은 지역 사회 조성을 위한 자원 봉사활동을 활발히 해오고 있다.


이번 성금은 올해 임원진 교체 이취임식을 개최하지않고 생활개선회원들의 뜻을 모아 마련했으며, 코로나19로 인해 부쩍 기부가 줄고 있는 사회 분위기이지만 어려운 때일수록 더불어 함께하기 위해 솔선수범하여 성금을 기탁 했다.


김선민 창원시농업기술센터 소장농촌과 농업을 지키는 여성 단체로써 어려운

여건에도 성금을 마련하여 타 단체의 모범을 보여 주신 것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국뉴스플러스문성학 기자 abc5875400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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