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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12-18 22:11:55
  • 수정 2020-12-19 09: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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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공예문화예술교육원의 주요단체 연혁과 전시회 홍보물

▲ 회원전에 함께한 여러 장르의 단체 작가회원들


전문예술지정단체 한국공예문화예술교육원(정예린 대표)는 여러 장르의 단체 작가회원들과 경상남도교육청 후원으로 초대작가 허일 경남공예협동조합이사장과 강유순 한국미협진해지부 작가와 협력 단체인 노주호 한국공예문화예술연합회 총재, 김정희 한국공예문화예술연합회 이사장과 함께 20201102~ 1230일까지 창원 의창구 용호동 경상남도교육청 본관 1층 갤러리에서 나를 삶에 담다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많이 위축된 회원들의 작품 활동을 돕고 고로나19 집단감염으로 긴장된 생활에 잠시나마 힐링할수 있도록 회원전을 기획하여 작품성이 뛰어난 작품, 섬유공예, 천연염색, 사진, 서각, 유화, 도자기, 수채화일러스트, 드로잉, 옻칠, 시화, DIY나무공예, 리폼공예, 한지, 민화, 도자기페인팅 등의 여러 장르 작가들의 작품이 하모니 되어 보는 이의 감성을 따뜻하게 해 주고 있다.


정예린 한국공예문화예술교육원대표는 코로나19로 전시회 오픈식을 간단하게 진행하고 앞으로도 계속 회원들의 열정이 뿜어져 극난극복의 에너지가 되기도 한다예술의 순수한 파장이 본인 자신은 물론 단체에도 영향을 미쳐 사회정화의 선구자 역할도 할 수 있는 정서가 담긴 창의적 작품 활동을 계속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며 회원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관람시간은 오전 10~ 오후 5시까지 이며 토,, 공휴일 휴무로 열리고 있다.

한국뉴스플러스임혜숙 기자 heaysook1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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