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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소상공인연합회(회장 황의하) 노동법 교육 - "실무위주의 토론식 교육" - "황의하회장은 <소상공인 좋은 날이 올거야> 작곡 작사로 노래 전도사 자처"
  • 기사등록 2020-11-24 18: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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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소상공인연합회(회장 황의하)는 오늘 24일 오후 2시 연제구 소방협회 대강의실에서 소상공인 약 40여명이 모인가운데 소상공인에 적용되는 노동법에 대한 강의와 토론회를 가졌다.

 

 이날 강의는 노무법인 예림의 김여정 노무사가 주강사로 나서서 소상공인에게 적용되는 노동법 중 실무에서 문제가 되는 노동법을 설명하고 소상공인의 토론과 질의로 진행되었다.

  부산진구 소상공인연합회 황의하 회장은 유익한 시간이었으며 이 교육을 통하여 소상공인들이 노동법을 잘 모르고 대처하여 불측의 손해를 보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하였다.

  현재 부산진구 소상공인연합회 회장은 예명을 황태산으로 하여 본인이 작곡 작사한 <</span>소상공인 좋은 날이 올거야>라는 노래를 보급하여 호평을 얻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 부산진구 소상공인들 교육을 마치고 단합을 과시하고 있다


 편집부 kmkm2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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