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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7-15 13:5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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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 마산소방서가 허성무 창원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119소방정대 신청사 준공식 가졌다.

 

창원시(시장 허성무) 마산소방서가 지난 14119소방정대 신축이전에 따른 신청사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예방수칙에 따라 진행됐으며, 허성무 창원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등 주요 내빈과 소방공무원 등 참석한 가운데 테이프커팅, 현판 제막식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신청사 준공식으로 각종 재난현장에서 신속한 대응과 대시민 소방서비스 증진을 위한 토대가 마련됐다.

 

신청사는 창원시 마산합포구 드림베이로 59(월영동) 일원으로 2,629의 부지에 마련됐으며, 연면적 754.6, 지상 2층의 규모로 사무실과 대기실, 체력단련실 및 심신안정실 등을 갖췄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앞으로 마산합포구 반월동, 문화동, 월영동, 현동, 가포동, 구산면 및 창원시 해안 일대를 관할하며, 각종 재난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국뉴스플러스김도현 기자hyuen33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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