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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4-07-08 17:26:40
  • 수정 2024-07-08 17:2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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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은 지난달 25일부터 28일까지 함안지역자활센터와 자활근로사업단을 대상으로 하절기 시설안전관리 및 운영실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유원주 군 복지정책과장을 포함한 점검반 3명이 지역자활센터(이하 센터) 및 13개 자활사업단을 현장 방문해 △하절기 자연재해 대비 시설 안전점검 △자활사업 실시기관의 사업추진 현황 등을 점검했으며 특히 가스, 화재 등 안전관리 교육 상황 및 폭염, 폭우 등 자연재해에 따른 사고 대비 현장 관리 실태를 집중점검 했다.


군은 화재·전기·위생·시설물·자연재난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 사전예방및 시설 이용자·종사자의 안전한 근무 환경을 확보하고자 매년 2회 정기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유원주 군 복지정책과장은 사업단 현장 방문점검을 통해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참여자들에게 안전한 근무환경을 제공하도록 당부했으며 "최근 급격한 기후변화에 따라 발생하는 자연재해 예방을 위해 사업장 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말했다.


한국뉴스플러스김종호 기자 b1222mg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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